2012년 미소마을로 부터 시작된 위드하임의 소규모 마을 만들기는 2017년 들꽃마을에 이르기까지 총6개의 마을을 양평지역에 만들어 왔습니다.
위드하임의 소규모 마을 만들기는 1000-2000평의 중규모 토지를 공동매입하거나, 또는 지주공동개발 방식으로 진행합니다.
공동개발 방식으로 진행함에따라 중간 이윤을 제거하여, 주변 시세에 7-80%대의 합리적인 가격으로 책정하여 공급합니다.
특히, 진행과정에서 위드하임이 계획한 프로그램들을 통해 참여 가족간의 소통을 원할하게 하여, 입주후 가족보다 더 든든한 이웃을 만나게 됩니다.

20평 이하 소형주택으로 1인가구 또는 수도권 인근에
세컨하우스로 운용되며, 공간 활용도를 감안하여
실용적인 공간 배치를 하였습니다.
생활에 필요한 모든 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소규모 투자만으로도 시공이 가능합니다.
생활에 필요한 모든 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소규모 투자만으로도 시공이 가능합니다.
- 8평형, 9평형
- 11평형, 12평형
- 12평형, 15평형